꾸어 온 보릿자루 ,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,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. 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(神性)에 까지 끌어올린다. -베토벤 나는 존재한다. 그러나 나는 그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. 왜 내가 살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다. -앙드레 폴 기욤 지드 자연으로 돌아가라! -루소 오늘의 영단어 - products : 생산품눈 앞의 이익보다 먼 훗날을 생각하라. -연만희(유한재단 이사) 동물은 자기와 같은 종류의 동물들과만 생활한다. 늑대가 양과 섞일 리는 없고, 하이에나가 개와 섞일 수가 있을까. 부자와 가난뱅이도 그와 마찬가지이다. -탈무드 눈구석에 쌍가래톳 선다 , 너무 분한 일을 당하여 눈에 독기가 서린다. 도(道)를 닦은 자는 우환의 형태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을 때 미리 방비해야 하는 것이다. -관자 의무에는 의무를 다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어려움이 없다. -알랭